2011년 03월 26일 : 11번가에서 주문한 소분병이 도착했습니다.

11번가에서 주문한 공병(스포이드오일병&반투명물약병&스포이드)이 도착했습니다.


정신 산만하지만 올때는 뽁뽁이에 싸서 잘 왔습니다.


스포이드는 애들 먹일 때 쓰려고 샀고 깔때기는 드림코트 옮겨 담을 때 쓰려고 샀답니다.

공병 배송료 제외
갈색병 100ml는 개당 1,200원 / 갈색병 50ml는 개당 1,100원
물약병 100ml는 개당 330원 / 물약병 50ml는 개당 250원


반투명에 핑크 뚜껑 통일입니다.


갈색병. 100ml 병의 경우 스포이드가 좀 긴것 같아요. 그리고 스포이드가 반도 안 빨아진다는....ㄱ- 품질이 좀...


요 스포이드는 애들 입 속에 쫙-하고 드림코트를 넣을 때 쓸겁니다. 대충 냄새를 맡아 봤을 때 애들이 곱게 먹어줄 것 같지가 않아요.


드림코트 16온즈 한 병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100ml 세 병, 50ml 두병, 물약병에 나눔용 50ml 한 병, 스포이드병에 2/3 가량. 냉장고 보관을 위해 랩으로 칭칭 싸맸어요.


요것은 나눔용입니다. 카페에서 나눔할 목적으로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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