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문구점에서 부스터팩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하나씩 사봄. 5장 들어있는건 오백원이고, 7장 들어있는건 천원입니다. 1천원짜리 골드시리즈에는 좋은 카드가 좀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듀얼리스트팩에서 나온 카드. 저는 융합도 하지 않고 엑시즈도 안하고 싱크로도 하지 않으니 이 카드들은 전부 쓸모가 없습니다. 그냥 카드 더미 속에 고이 묻었습니다. 앞으론 요건 사지 않기로! 저 위에 전사족 하나는 민민에게 주고, 저는 토네이도만 덱에 넣었습니다. 드래곤 자각의 선율과 금지된 성창을 덱에 넣었어요. 드래곤족인데 속성때문에 넣기가 애매한 카드. 꽤 좋은카드라고 하는 성창. 드래곤족인데 속성때문에 넣기가 애매한 카드. 백룡을 패에 넣기 위해서 쓰는 카드인데, 사실상 백룡을 소환할 다른 카드들이 있다면 쓸모없는 카드. 뭐에쓰는지 알 수 없는 카드. 정말 뭔지 모르겠는 기계족 카드. 쓸모없어 보이는 카드. 융합이나 엑시즈에 쓸수 있지 않나 싶음. 카드를 제외할 수 없으면 소서러를 못쓰기 때문에 그냥 카드 더미에 처넣은 카드. 팔다리는 어디가고 몸통만 있느뇨. 잘가라 엑시즈 구스타프 맥스. 별로 건진게 없는 부스터팩 오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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