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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유니티 플러스 구독 해지 Unity Plus unsubscribe

2017년 07월 27일
팀 메리데브는 작년 8월부터 유니티플러스를 구독(Unity Plus subscribtion)하고 있었다. 유니티플러스는 1년 구독 프로그램으로, 1년 구독을 시작한 이후에는 1년 동안 매월 결제가 된다. 약정에 따라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다. 유니티 플러스를 구독하고 3개월여 후에 해지하려고 하였을 때, 1년 유지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유니티와의 협의없이 결제 계좌 잔액을 비운다던지의 방법으로 결제가 되지 않게 할 경우, 해외 거래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아무튼간에 유니티 입장에서도 유니티 플러스를 구독 취소 해 줄 것 같지 않아서 별 쓸 데가 없지만 1년간 유지를 해 왔었다.
재미있는 점은 1년 구독을 유지한 다음에는 매월 월 단위로 결제가 가능한데, 그것도 갱신을 하지 않고 중도에 취소할 경우 구독을 다시 시작하려면 12개월의 구독 약정을 다시 해야만 다시 월 결제가 가능해진다. 매우 불편한 일이다.
자, 아무튼 1년을 기다려서 드디어 유니티 플러스의 구독을 해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자! 자동으로 구독 취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구독 취소를 위해서는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 설정을 해야한다. 그 과정에서 삽질을 좀 했으므로, 혹여 나처럼 유니티 플러스 구독을 해지하려고 하는 (약정이 끝난) 사람이 있다면 보고 참고하라고 포스팅을 남긴다.

먼저, 유니티 사이트로 접속하자. 즐겨찾기를 해두지 않았으므로 구글에 검색해서 들어갔다.


유니티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다. 우리는 팀 메리데브의 계정으로 구독을 하고 있었으므로 팀 계정으로 로그인을 했다.


웹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동그란 아이콘을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 중에서 맨 위의 메뉴를 클릭한다.


그럼 위와 같은 창이 나온다. 유니티 로고와 함께 이름이 나오고 그 아래 사용 중인 시트의 수가 나온다. 우리는 팀 메리데브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MERRYDEV라고 되어 있다. 시트는 나와 프로그래머 둘이고 실제로 활성화는 프로그래머에게만 활성화가 되어 있다.…

메리데브 도메인 연장

2017년 07월 21일

#블로그 이전 네이버에서 구글, 다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여기저기 왔다갔다 떠돌이 생활하던 팀 블로그를 구글로 정착했다. 소통 목적으로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었는데, 모바일에서 접속을 하니까 접근성이 불편하더라고. 때마침 구글 블로그에서 반응형 스킨을 지원해주게 되기도 했고, 그래서 구글로 정착을 했다. 옮기는데 꽤 많은 시간이 들었다. 정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음. 여기 저기 옮기면서 유실된 데이터도 있어서 좀 아쉽다. 무튼 이사는 잘 완료했고, 앞으로는 이 곳에서 개발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잡담도 있을 거 같다.


#도메인 연장

2016년에 팀 이름을 '메리데브'로 바꾸면서 도메인도 새로 구입을 했었는데, 그게 만료가 된다고 연락이 왔다. 벌써 팀 이름 바꾼지 1년이나 지났다. '블라'도 'LCHF'도 기획의 변경을 해가고 버그를 잡고 밸런스를 바꿔가며 열심히 개발 하고는 있는데, 'LCHF'같은 경우는 너무 기획을 자주 갈아 엎어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 소식을 올릴 생각이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왜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일을 할 수록 일이 늘어나는 매직! 을 겪고 있다.

팀 회의록 (유닛운영 및 수익분배)

2017년 06월 30일


유닛팀을 운영하기에 앞서,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계정에 관련한 사항 정리.

1. 수익분배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 포함 전체 인원의 N분의 1이 차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으로만 N분의 1일 경우 동의.

2. 세금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수익 분배시 개인의 소득세 신고 없이 현금 지급함. 고로 100% 계정 주인 앞으로 소득에 대한 세금이 발생하고 이후 이전분기 소득으로 인해 보험료,국민연금 등의 세금이 증가, 발생됨. 이에 스토어 수수료 30%를 제외하고 순 수익에서 부가세 10%, 소득 1천만원 이하 10%의 세금을 제외함. 1천만원 이상의 경우, 국세청 세금비율에 따라 제외함. (최소 20%)

3. 마케팅
마케팅은 해외 사이트 및 프레스, 국내 사이트 및 프레스, 공식 홈, 공식 페이지, 각종 대표 커뮤니티 들에 집행하며 출시 후 2주간 진행. 각 오픈마켓 덧글 및 고객문의 메일 응대. 구글플레이의 경우, 계정 소속 대표번호로 연락이 오면 인바운드 고객 응대도 진행될 수 있음.
마케팅 집행 비용으로 스토어 수수료, 세금을 제외한 순수익의 30%를 가져감.
단, 출시한 프로젝트들을 본 계정에 귀속시킨다고 하면 마케팅 집행 수수료는 받지 않음.


- 이렇게 회의를 했었는데, 유닛팀을 운영하는 것이 무산되어서 없던 일이 됐다.

메리데브 Life! - 비정기연재 게임개발만화

팀 메리데브의 게임 개발 에피소드를 다룬, <메리데브 Life!>.
4컷만화로 이루어져 있다. 비정기 연재이므로 언제 올라올지는 미지수!!

메리데브 블로그 네이버로 이전

2017년 06월 24일

블로그를 다시 이사를 했다. <팬베소프트> 시절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을 하고, 필요에 의해서 오늘 날짜로 다시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를 했다. 티스토리 블로그 백업 지원도 안하고 서비스도 너무 불안정해서 못 믿겠더라. 

본래는 1단으로 해서 상단에 홈페이지 비슷하게 바로가기 메뉴와 배너가 있었다...만, 네이버 위젯이 2000자 이상은 입력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서 초기에 디자인한 것은 쓸 수 없게 되었다. 뒤늦게 이것 저것 수정하다보니 아니한 것만 못하게 되어서 그냥 심플하게 바꿈. 어차피 블로그이기도 하고, 심플이즈 베스트 아니겠어!


상단 타이틀에서는 그때 그때 업데이트 되는 소식들을 다룬다. 특별히 링크가 되지는 않는 관계로 <NEWS> 카테고리를 확인해주시면 좋을 거 같다. 더불어 네이버 아이디가 있으시다면 <이웃추가>를 하면 좀 더 빠르게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개발은 지연되고 있지만, 꾸준히 잘 하고 있다.


- 그리고 다시 구글로 이사 옴.

프로젝트 LCHF 개발일지 - 기획 개편

2017년 04월 28일

저탄수고지방 다이어트를 소재로 개발 중이던 '도와줘요, 냥박사님'의 출시를 기다려주시는 팬들에게는 오늘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대단할 것 없는 게임이지만, LCHF의 소재 때문에 팬분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안다. 그만큼 LCHF를 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서 개발을 시작했던 게임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출시 소식이 아닌 다른 소식으로 공지를 올리게 된 점 미안하게 생각한다.

프로젝트 LCHF의 기획이 또다시 대대적으로 개편이 되었다. '플레이어별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던 부분을 삭제하기로 했다. 본래의 LCHF프로젝트는 게임 실행시 플레이어의 데이터를 입력하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아바타가 섭취하는 음식으로 플레이어의 감량값을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이 들어가 있었다.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각 유저가 입력한 데이터와 다른 데이터들에 따라 결과가 민감하게 변경되는 게임이다보니 밸런스를 잡는 작업이 오래 걸려서 미리 말한 출시 예정일자가 점점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개발을 진행하던 중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당면하게 되어 고민 끝에 회의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재수정하기로 결정했다.

일단 모든 사람이 LCHF 식단에 맞는 것이 아니다. 신체에 다른 지병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 식단을 시작하기 전에 전문가의 상담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남들 따라 시작한 식단이 본인의 몸에 맞지 않아 식품 알레르기로 고생을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하라는 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조건들로 인해 감량이 되지 않고 증량이 되는 경우도 있다. 각 LCHF 커뮤니티를 돌아본 결과 부작용을 겪거나 식단으로 인해 식품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무엇보다 당뇨나 심장질환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전문가의 상담 없이 단독으로 시작하기엔 위험부담도 있다고 생각됐다. 그래서, 회의 끝에 게임에서 '플레이어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변경 되는 게임은 '플레이어 본인의 데이터&#…

Blind Writer 개발일지 - 한글화, 안드로이드 버전

2017년 04월 28일

블라인드 라이터의 한글화 작업을 공표를 하고 나서 예상 일정보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되지 못했다. 이에 대해서 기다리는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 블라인드 라이터의 프롤로그 컷씬 및 게임 내 UI의 한글화 작업은 완료가 되었다.  그런데 왜 업데이트가 아직 안되었느냐?? 미뤄왔던 안드로이드 작업을 같이 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 쪽 인앱 연동 작업 및 게임 내 삽입된 광고의 데이터 연동 작업. 기존 게임에서 밸런스를 수정하는 작업 등을 하고 있다.

블라인드 라이터는 5월 중에는 반드시!!! 한글화 패치 및 밸런스 수정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안드로이드 작업이 지연되면 ios 선 업데이트 진행 후 안드로이드 진행 예정이다. 기다려주는 팬에겐 언제나 고맙고 미안하다.


새 데스크탑 + LG LED 모니터 + 기계식 키보드 구입

2017년 04월 25일
i5-2500 샌디브릿지를 쓰던 인생에서 벗어나서 이왕 사는거 한 5년은 쓰자라는 생각으로 데스크탑을 새로 맞췄다. 겸사 겸사 모니터도 눈이 편안하고 색감이 좋은 LG IPS LED 모니터로 듀얼로 구입했다. 컴 작업을 오래하는 사람에게는 기계식 키보드가 손목 건강에 좋다는 말에 키보드도 기계식 키보드로 구입을 했다.
데스크탑 주문을 해두고 택배가 오기 전에 일단 가까운 홈플러스에 갔다. 홈플러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들을 전시해 두고 있었는데 저번에 지나가면서 볼 때 마음에 든 제품이 있어서 구입하러 갔다.

위에꺼가 민민꺼고 아래꺼는 내꺼다.


로지텍 G810 ORION SPECTRUM. 로지텍 G810 오리온 스펙트럼이다. 로지텍에서 자체 제작한 축으로 제작된 기계식 키보드이고, 키감이 무겁고 조용한 편. 자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키보드의 LED를 세팅할 수 있다고 들었다만, 주인인 민민이 세팅하지 않는 관계로 아직 못봤다.
아래의 키보드는 내꺼. 앱코 K850. 레트로 서클 키캡을 적용한 백축 키보드다. 정확히 백축 청축 갈축 그게 뭔지 모르겠고, 일단 저는 엄청 경쾌한 키감과 타자기를 떠올리는 레트로 키캡에 뿅 가서 구입했다.

듀얼모니터로 쓰기 위해 주문한 LG 24MP58 모니터. IPS 패널을 사용한 LED 모니터이고, 강화유리가 없기 때문에 화면 비침이라던가 눈부심이 없어서 좋다. LG 모니터답게 색감도 좋아서 매우 만족. 틸트 적용에 디자인도 예쁜데 특히 모니터 받침 디자인이 예쁘다. 일단 모니터가 정말 정말 얇다. 모니터 받침이 둥근 아치로 되어 있어서 아래쪽 공간 활용이 좋고 모니터가 얇고 전원 버튼이 모니터 하단에 있는데다가 대기 모드에서도 불이 밝게 빛나지 않아서 좀 좋은 거 같다. 전원 끄는 방법이 전원 버튼 꾹 누르고 있기라서 처음에 그걸 잘 몰라서 좀 당황했지만.


본체보다 모니터가 먼저 온 관계로 모니터를 하루동안 책상 밑에서 재워뒀다.

그리고 마침내 주문한 본체가 도착했다. 사양이야 앞전 포스팅에서 다뤘으니 다…

애플개발자등록 프로그램 멤버십 연장

2017년 04월 18일

그렇다. 벌써 일년이 지났다. 출시작도 없는 상태로 개발만 계속 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출시할 생각으로 '개발자프로그램' 라이센스만 연장해오다가, 3년을 넘기고 2016년 6월에 첫 게임을 출시를 하고 벌써 또 5월이 다가왔다. 5월에 개발자 프로그램 등록을 했기에 매년 5월달이 되면 연장을 하고 있는데, 어김없이 한달 앞으로 다가 온 것이다. 그래도 이번엔 서비스 중인 게임은 있어서 조금 덜 억울하다. 연장하기 전에 하나 더 출시 했어야하지만, 개발일정은 항상 늘어지기에 아직은 블라 하나 뿐!

사실 개발자 프로그램 연장까지 아직 24일이 남아있기에 그렇게 급하게 할 필요는 없었는데, 다음달은 일도 많고, 나중가서 정신 없으면 또 빼먹고 난리칠까봐 정신이 있고 조금 여유로울때 미리 하기로 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길 잘한 것 같다. 왜냐면 결제 하는데 30분이나 걸렸거든. ㅅㅂ 안심결제...!!!

작년에 익스플로어에서, 애플코리아 페이지에서 국내 결제 카드로 결제가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익스플로어로 접속! IE의 거지같음은 익히 체험하여 알고 있지만, 안심결제를 위해서는 IE를 써야한다. 주소가 반송에서 수영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계속 수영 영문주소로 입력을 해가며 결제 버튼을 눌렀지만, 아무리 결제를 눌러도 안심결제 창이 뜨지를 않는 것이다. 다시 시도해보고 또 다시 시도하면서 무려 30분이 흘렀다. 혹시나 싶어서 크롬으로 접속해보았지만, 안전결제는 IE에서만 된단다, 병신아^ㅅ^ 라는 안내창만 마주했을뿐..! 그래서 인터넷 와이파이를 다른 것으로 바꿔서 접속하고, 백신의 실시간 결제를 중지 시키고 IE로 재시도 했다. 사실 뭐 때문에 성공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아무튼 성공했다. 무려 40분만에!!!


감사하면 시스템 좀 어떻게 해봐. 아무튼 이렇게 2017년도 등록이 끝났고 또 일년간은 개발만 하겠구나!

작업실 환경 변경

2017년 03월 18일

사무실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작업하기 좋게 작업실 환경을 개선했다. 보기 싫은 사람 참고 보느니 보고 싶은 사람도 보지 말자는 주의라서.

침대와 작업 공간을 파티션으로 분리하고 1500책상을 ㄴ자로 연결해서 놓았다.


책상 아래에 공간박스로 수납공간을 만들어서 책들을 수납!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2017년 03월 10일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이다. 사람들이 모두 점심때는 잔치국수를, 저녁때는 치킨 파티를 벌인다고 하고 있더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다. 코스피지수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위기를 보였지만, 탄핵이 인용되고 다시 수치가 돌아왔다. 달라진 것이 또 있다. 이제 그를 풍자했다는 이유로 '철컹철컹'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더이상 대통령이 아니며, 이제 언론통제를 하지도 못할 것이고 '풍자'를 죄목으로 사람을 구속하지 못할 테니까. 민주주의 만세!

물타기 하려는 거 아니고, 원래 'Blind Writer : 블라인드라이터'는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대본과 프롬프트, 노트가 없으면 제대로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풍자하려고 만들었다.


오로지 그런 이유로, 대본 없이 말 못하는 강연자를 위해 무대 아래에서 납치당한 라이터가 단어를 입력해서 대본을 완성해나가는 게임으로 만들어야 했고 그래서 타이핑 게임을 만들었다.

기획서의 내용을 보면 강연자는 플레이어가 단어를 입력할 때만 말을 할 수 있다. 재미있는것은, 대본을 그대로 읽기만 하기 때문에 단어가 틀리더라도 그대로 말하게 된다. (틀린걸 모른다는게 핵심)

상단의 강연자 캐릭터는 플레이어가 단어를 입력할 때마다 말을 하지만, 오입력한 것에 대해서는 눈치채지 못한다. 하지만 오입력 할 경우, 청중인 토끼들은 알아듣고 화를 내게 된다.


침묵하면 안되지만 침묵했던 사람을 풍자하고, 그를 보며 침묵하지 않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떠나간 모든 영혼들을 기억하기 위해 개발한 게임, Blind Writer.

다운로드도 미미한 아주 작은 게임이지만, 이제 어디서든 '무엇을 위해' 이 게임을 만들었는지 마음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음을 다해 용기있게 소리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마음을 다해 용기있게 소리쳐 준 사람들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좀 더 마음 편하게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