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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진행 중!

2020년도 반년 남았다.

최근 글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1학년 2학기 중간 과제

출석 대체 과제는 마감일을 실제보다 빠듯하게 알고 있어서 진작에 다 냈는데, 중간 과제 4개는 여유 부리다가 일정에 치여서 늦었다.
그래도 언어의이해, 대중영화이이해, 멀티미디어시스템 3개는 정시 제출 기간 안에 다 끝내서 내는데 성공했고, 대학영어는 아슬아슬하게 시간을 넘기는 바람에 이왕 넘긴거 좀 더 보강해서 내야지하고 정리해서 오늘 냈다. 일단 -1점 받고 시작하겠지만 영어 어차피 자신 없으니까... 그래도 열심히 해봤다.
출석수업 중 C++프로그래밍 과제는 벌써 결과가 나와서 30점 만점 받은 걸 확인했다. 컴퓨터과학개론은 아직 안 나와서 잘 모르겠음.
일정이 길다고 여유부리다가 기말에도 이 꼴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기말은 진짜 미리 미리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회사 다니면서 학교 다니는 게 쉬운 일이 아니구만.

하- adobe 어도비 플랜 취소. 연속으로 쓰는 사람이 바보인듯.

어도비 포토그래피 플랜을 쓰고 있었다. 월 11,000원. 뭐 일년의 약정이 끝나기도 했고 이제 해지를 해야지 하고 플랜 취소를 선택했더니 놀라운 창이 뜬다.
그러니까, 내가 월 11,000원 주고 쓰고 있었고 10월부터 새로운 약정이 시작될 판에 해지를 하겠다고 했더니 리텐션 오퍼로 두 달 무료를 주는 것. 음, 연속으로 쓰는 사람 바보되는 건가..
아무튼 중복으로 굳이 결제할 필요가 없어서 플랜은 해지했다.

HSSM-1201BL 혼스 미니 멀티 재봉틀 한땀한땀 프로 구매 후기

이사 온지 약 일년 가까이 창문에 커튼 없이 살고 있었는데, 해가 길어지니 눈이 부셔서 방에 커튼을 치기 시작했다. 근데 또 이게 너무 길어서 수선을 해야할 필요가 생겼다. 커튼 3장을 각각 들고 수선을 하려니 수선비가 커튼값을 뛰어 넘을 것 같았다. 그래서 미니미싱을 알아봤다. 그렇게 구입하게된 혼스 미니 멀티 재봉틀. 한땀한땀프로.


가격은 5만원대로 구매를 했다. 살짝 푸른빛이 도는 흰색 베이스에 포인트로 하늘색이 들어간 제품이고, 페달을 밟아서 쓸 수도 있고, 오토로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노루발은 기본 노루발만 제공되고 검은색과 흰색 실이 제공되는데 실은 그렇게 품질이 좋지는 않았다.

케이스를 보면 블루와 핑크 두가지가 있다.



박음질 패턴을 12가지 중에 고를 수 있다. 거꾸로 박는 것도 가능. 저 동그랗게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마치 버튼같지만 버튼은 아니고 패턴은 하늘색 버튼을 돌려서 선택한다.

LED 등이 달려있는데 그렇게 밝지는 않다. 그래도 실 끼우기는 편함.

오른쪽에는 소품을 담는 작은 서랍이 있다.

오- 박아보자. 생각보다 촘촘하게 박음질이 잘 된다.

깔끔하게 박음질이 잘 되어서 생각보다 만족스럽다. 예전의 미니미싱이라고 하면 청바지 원단은 커녕 일반 천도 제대로 박지 못했는데 확실히 기술이 많이 발전한것인지 오만원짜리 치고는 괭장히 성능이 좋다. 대만족!

2018.09.25 킨더조이 디즈니 공주 시리즈 구입

갑자기 킨더조이 바람이 불어서 구매한 킨더조이 디즈니 공주 시리즈. 초콜릿이나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먹는 것도 겨우 먹었다. 주변에 나눠주면서... 이때가 한창 '미녀와 야수' 실사판에 꽂혀 있을 때라서 2018년 9월 25일, 마트에서 우연히 보고 구매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둘 곳도 없고 뭔가 애매해졌다. 
시간이 지나고 해가 바뀐 후, 회사의 웹디자인팀의 여직원들에게 나눠줘 버렸다. 예상대로 아기자기한 걸 좋아해서 잘됐다.









청바지 3종 나눔

언젠가부터 바지가 아닌 레깅스만 입고 다니곤 했는데, 청바지 3종을 사두고 도통 입지를 않게 되어서 회사 동료에게 나눠줬다. 2018년 9월 21일. 출근길에 들고 가서 줬다. 그 이후로도 회사 동료는 잘 입고 다니는 걸 보니 남 주길 잘한 것 같다.



알라딘 중고서점 책 정리

주기적으로 책을 정리를 하는데, 가지고 있어도 더 보지 않을 것 같은 책들과 가지고 있고 싶지 않은 책들을 정리했다.
2018년 3월 23일.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오늘부터 신령님 DVD 세트와 퇴사하겠습니다. 유우키 아즈사의 일판 아포크리파제로, 읽어보니 본인에게 별로 필요가 없었던 글쓰기 책. 일러스트 책 등.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고 왔다. 그 와중에 일부는 알라딘에서 조회가 안되어서 다시 가지고 오기 귀찮아서 버려 버렸다.
이제 안녕.

테팔 커피포트 무료 나눔

아침에 커피 앤 토스트를 우아하게 즐기는 꿈을 꾸며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꽤 오랫동안 사용했던 커피 포트. 토스트 기는 누구한테 주었더라. 서울에 술 만드는 친구에게 보내줬던가. 더는 쓰지 않아 골칫덩이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커피포트는 단골이던 구제샵 사장님께 갖다 줬다. 종종 거기서 믹스 커피를 얻어 마시고는 했는데 커피 포트 이야기가 나온 김에 2018년 3월 27일에 가게 옷 보러 가는 김에 가져다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