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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


오랜만에 보는 재키는 여전히 발랄!
예언의 외다리는 인어를 말하는 거였나...
극장이 후지고, 옆자리 10대 커플이 정말 오만진상을 떨고 있어도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멋지고 재밌었던 영화.
역시 이런 스케일의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게 옳다.

괜히 여왕의분노 레고가 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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