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으로 외주를 받아서 녹음한 거라 샘플을 올릴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자정을 넘기며 이틀에 걸쳐 재미있게 녹음했다.
맞고를 할 줄 몰라서 본의아니게 맞고도 설치해서 해보았으나 10연패만 하고 재미를 알기도 전에 GG..
그리하여 이게 과연 내 목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일전 케로로 행진곡 부르는 수준의 귀요미 목소리로 외주를 마쳤다.
예전에도 목소리로 일하기는 했는데, 역시 이런쪽으로 목소리로 일하니까 재미있다.
안녕, 상담원이여!!
자정을 넘기며 이틀에 걸쳐 재미있게 녹음했다.
맞고를 할 줄 몰라서 본의아니게 맞고도 설치해서 해보았으나 10연패만 하고 재미를 알기도 전에 GG..
그리하여 이게 과연 내 목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일전 케로로 행진곡 부르는 수준의 귀요미 목소리로 외주를 마쳤다.
예전에도 목소리로 일하기는 했는데, 역시 이런쪽으로 목소리로 일하니까 재미있다.
안녕, 상담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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