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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택금융공사 아낌e보금자리론 대출 승인 완료!

 드디어 기다리던 대출 승인이 되었다. 전화를 받고 서류 제출을 완료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심사를 끝내고 결재 완료가 되어 있다. 타임라인에 따르면 이제 통지를 하는 것 같은데 통지라고 하면 전화로 오는 걸까. 언제 오려나. 'ㅅ'....

코로나19백신 아스트라제네카 AZ 잔여백신 접종 후기

 6월 9일 잔여백신 아스트라제네카를 1차 접종 받고 나서, 사실 복귀하고 두 시간 정도 별 탈 없이 일을 했다. 워낙에 업무 중에 스트레스가 많았던 터라 두통이 있어도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오후 6시 전부터 머리가 아프고 속이 뒤집어져서 앉아 있기가 힘들었고, 그렇게 이틀 연속 백신 휴가를 내서 쉬게 되었다. 고열은 아니었지만 열도 났고 몸살 난 것처럼 온 몸이 아프고 머리가 너무 아픈데 타이레놀을 먹어도 두통이 가시지를 않았다. 조금 움직이면 금방 피곤해져서 정말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죽은 듯이 쉬었다. 수요일에 백신을 맞고 금요일까지 쉬고도 주말 내내 죽은 것처럼 쉬어야만 했다. 사람마다 부작용이 다르다고 하는데 내 경우는 그게 좀 심했던 것 같다. 다행히 혈전증 등의 위험하고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이어지는 두통 때문에 토할 것 같고, 속이 계속 안 좋아서 식사하는 게 어려웠다.  결국 얼마 전에 근무 중에 병원에 가서 종합적인 검사를 받고 왔다. 하지만 검사비는 자비라는 게 실로 충격! 다행히 검사 결과에는 딱히 별 게 없었고, 신경과에서 신경 안정제랑 근이완제를 처방을 받았다. 약을 복용하고 이틀 째. 확실히 푹 쉬고 잠을 잘 자서 그런지 이제 두통은 좀 어느 정도 가셨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는 환경이라 그게 문제다. 8월에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걱정이 좀 된다. 괜찮겠지...?

주택금융공사 아낌e 보금자리론, 간편 서류 제출!

 예전에 대출이라고 하면 서류 바리바리 발급받아가지고 또 그걸 싸가지고 은행 갔다가 또 뭐가 빠졌네 해서 또 갔다가 아주 난리였던 것 같은데, 세상이 참 좋아졌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클릭 몇 번으로 서류 제출이 끝이라니. 총 필요한 서류가 7개였는데 모두 간편 제출로 제출 완료했다. 올해 3월에 연봉이 인상되었기 때문에 혹시 몰라서 연봉 계약서도 추가 서류로 제출했다. 굳굳. 이제 연락을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다.

도서 'LEAN AI' 리뷰

미디어를 통해 '린 스타트업'이라는 말을 들어오면서 그게 무엇인지 깊게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만나서 LEAN에 대해 알고 이해하며 그 활용성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린은 단시간 동안 제품을 만들고 성과 측정을 통해 이후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성공 확률을 높이는 일종의 경영 방법론이다.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제조 방식인 '린 제조 방식'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미국의 실리콘밸리 벤처기업가가 개발했는데, 빠르게 만들고, 측정하고, 그 결과를 통해 학습하며 꾸준히 발전해나간다.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애자일을 사용하고 있는데, 전체는 아니라도 프로젝트 단위로 적용시켜서 발전시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스타트업 팀을 타깃으로 어떻게 고객을 확보하고 수익을 성장시킬 것인지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스타트업이라고는 해도 갓 창업한 회사가 아니라 어느 정도 내부 프로세스를 갖춘 소규모 회사에도 적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현재 두 프로젝트의 PD와 PM을 맡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지표를 더 잘 활용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차에 만난 이 책은 무척 유용하게 다가왔다. 직접 실행하고 부딪혀야 익힐 수 있는 것들을 책을 통해 미리 예상하고 학습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했다. 중요한 지표는 무엇이고 그 지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은 무엇이고 어느 범위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디테일한 사례들과 함께 당장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작성되었다. 덕분에 보다 적은 비용을 들여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고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처음에 잘 모르는 상태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책인 줄 알았는데, 정말 지금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란 것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아낌e로 재신청

 지난 번에 신청한 '보금자리론' 상담을 위해 콜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그러더니 다들 이자를 아끼기 위해서 아낌e로 하는데, 이대로 u보금자리로 할 것인지, 아낌e로 할 것인지 물어봐준다. 사실 안 물어봐줬으면 멍 때리고 있다가 이자를 0.1% 더 낼 뻔 했다. 대출 금액이 거의 1억이다보니 이자를 무시할 수가 없다. 다행히 아낌e로 전환이 가능한데, 대신 지금 신청한 대출은 내가 직접 취소하라고 해서 통화 중에 취소를 하고, 다시 신청을 했다. 지난 번엔 기업은행으로 신청했었는데, 아낌e는 몇몇 은행 밖에 취급을 하지 않아서 주 거래은행인 카카오뱅크와 가장 연관있는 KB국민은행으로 신청했다. 오. 이자가 0.1% 줄어서 2.78%다. 뭐, 기껏 심사 진행 중에 다시 처음부터 진행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자 0.1%는 못 참지.

방송통신대학교 - 형성평가 점수가 성적 반영 되었다.

 지난 6월 13일에 1학기 형성 평가 기간이 완료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야 성적에 반영됨!  한국사, 생명과환경, 세상읽기와논술에 각각 20점씩 반영 완료 되었다. 다음 학기부터는 다른 과목들도 모두 형성평가를 포함하게 된다던데... 모바일로 재생하면 시간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거 감안하면 공부 시간이 더 촉박하게 생겼다.

기말고사 시험 준비

 기말고사 시험 준비 중...갤럭시탭 진짜 잘 샀다. 아주 뽕을 뽑네.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신청

 아침이 되어 신청 가능한 시간이 되자 마자, 보금자리론 신청 절차를 밟았다. 별 탈은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 한 켠에 불안함이 있었기 때문에 신청 가능한 날이 되자마자 바로 신청함. 사실 디딤돌 대출도 있었는데, 나는 1인 가구이면서 집 크기가 1인 집 크기가 아니다보니 디딤돌 대상에 제한이 걸렸다. 그래서 보금자리론으로 신청함. 일단 주 거래 은행인 기업은행으로 신청을 했다. 잘 될려나 'ㅅ'... 잘 되면 좋겠다.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신청 연습

 주택금융공사에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잔금 지급일로부터 한달인가 한달 보름의 제한이 있다. 잔금 지급일이 8월 27일이기 때문에 아직은 신청할 수가 없어서 연습을 한 번 해 보았다. 다행히 신청이 가능하다. 잔금 지급일을 입력해야하는데, 아직 날짜가 안 되어서 원하는 날짜를 입력할 수 없어 내일 다시 해봐야 할 것 같다.

AUS GEFORCE RTX3080 TUF GAMING OC 10GB 특가로 구매!! 지포스 RTX3080

그래픽카드 단품보다 본체가 더 저렴해서 본체를 구매하고 얼마 안 있어서 그래픽 카드가 특가가 떴다. 피카츄 배 만지기를 좀 할까 했지만, 유튜브 편집 및 업무용 데스크탑의 그래픽카드가 이전에 쓰고 있던 1050이었기 때문에 이 참에 과감하게 구매했다. 가격은 150만원대! 요즘 가격 오른 거 생각하면 아주 개이득이다. 그래픽 카드가 필요없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상황에서 가격이 더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시간적으로도 손해라고 생각되어서 바로 구매했다. AUS GEFORCE RTX3080 TUF GAMING OC 10GB. 반짝이는 케이스! AUS GEFORCE RTX3080 TUF GAMING 제품 박스의 씰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본다. 양쪽 모두 원씰로 되어 있는 걸 보니 재포장은 아니고 신품 맞음. 열어보니 이렇게 가죽 느낌 나는 고급진 케이스가. 그 몸값만 하다고 해야하나.. 커다란 박스에 담겨서 포장이 와서 열어보니 또 커다란 상자가 있고, 그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완충제가 듬뿍 담겨 있다. 정전기 방지 비닐까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AUS GEFORCE RTX3080 TUF GAMING OC 10GB. 잘 써보자!  컴퓨터 작업은 CPU와 그래픽카드 빨이 전부인데, 진짜 그래픽 카드 하나 바꿨다고 프리미어가 날아다닌다. 인코딩 시간도 넘나 빨라진 것!! 다른 건 모르겠고 프리미어 하나만 해도 진짜 그래픽카드 돈 값 한다. 위에는 1050. 3070. 그리고 3080. 할일을 다 한 1050은 중고로 팔아버렸고, 3070은 내 데스크탑에, 오늘의 AUS GEFORCE RTX3080 TUF GAMING OC 10GB은 영상편집용 전용 PC에 잘 달아두었다. 오늘의 업그레이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