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파리바게뜨 - 치즈가 부드러워지는 시간

파리바게뜨 - 치즈가 부드러워지는 시간

4000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못 먹고 있던 (그러면서 스타벅스 4500원 조각케익은 잘도 먹는) 그런 차에 하트콘이 20%세일로 나와서 두개를 샀다. 3200원이라는 괜찮은 가격으로 하트콘으로 바꿔서 먹어보았는데 부드럽고 맛있다. 물론, 나는 빵보다 치즈가 듬뿍 듬뿍 들은 게 좋지만.



윗면에 아무것도 안발라져 있어서 그게 참 좋았다. 뉴욕치즈케이크는 위에 뭐가 끈적거리는 게 발려있어서 맛은 있지만 마음에 안드는데 부드럽고 촉촉해서 괜찮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