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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타코야끼 차가 왔습니다

집 앞에 빨간 타코야끼차가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쿰쿤씨도 운전면허를 따면 빨간 다마스를 사서 타코야끼 장사를 해보고 싶어요. 그런 소소한 의망을 품고 있답니다. 타코야끼 다마스 중고 매물이 300만원 정도에 나온 걸 본 적이 있는데. 하지만 잘 구우려면 연습이 필요하겠죠.


정말로 맛있는 타코야끼!


가쓰오부시를 왜 저리 미친듯이 부어줬나 했는데, 타코야끼에 군데군데 문어 안 들어간 애들이 있네요. 가쓰오부시로 쫄깃함을 보강한 거였어!!!!! 그치만 가쓰오부시가 맛있는 가쓰오부시도 아니었고 다음에 또 오면 사먹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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