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esigner Kumkun's Blog. 게임디자이너 쿰쿤. 게임개발/게임디자인/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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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가 귀찮은 날은 한접시!
밥 한끼 차려먹으려면 설거지 거리가 늘어나는 것 때문에 꺼려지게 됩니다. 만드는게 귀찮은 것은 둘째치고, 설거지를 하기가 귀찮아서 잘 안챙겨먹게 됩니다. 이럴때 쿰쿤씨는 한접시를 먹죠! 한접시라고 해서 별다를 건 없고 그냥 접시 하나에 밥이랑 다 담아서 개밥같이 먹는 거에요 오늘의 한접시는 밥에, 비엔나소시지문어구이, 계란후라이, 고추, 쌈장, 케찹입니다. 먹고 수저와 접시만 닦으면 되니까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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