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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4DX로 봐야 진짜 꿀잼


분노의 질주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밤이군요.

분노의질주 6을 안봐서 사실 중간에 멍 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크게 지장은 없었어요.
멋진 차들과 스피드. 4D MAX로 즐기는 바람까지.
재미없다는 평들이 많았는데, 저는 정말 정말 재밌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4D MAX로 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바람이 정말로 달리는 기분이라 기분이 상쾌해져요.


폴 워커를 추억하는 마지막 씬이 인상깊습니다.
잘가요,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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