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와 원봉이의 서울 나들이 2 4월 09, 2011 12분이라는 상영시간 중 후반 몇분만을 제외하고는 올흑백영화. 찰리채플린식 코미디에 빵 터지고 특히 마지막에 경찰이 연쇄살인범에서 수갑을 채우는 씬에서는 빵 터졌다. 아 어쩜 좋아. 완전 절묘!! 아무리 찾아봐도 1은 없는데 왜 뜬금없이 2만 알려졌는지를 모르겠다. 12분이라는 상영시간이 결코 짧지않게 구성이 잘된 재밌는 영화였다.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문화생활 영화드라마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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