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길을 따라 걷고 삼청동 길을 지나니 한바퀴를 빙 돌아 국립민속박물관이 나타난다. 옆으로 지나가니 야밤의 경복궁과 광화문이 기다리고 있다.
아쉽게도 경복궁 야간개방은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아쉽네.
밤의 광화문은 예쁘다. 셀카를 찍어도 얼굴은 안나오지만, 그래도 광화문은 이쁜 것이다.
소라빵같이 생긴 조형물. 유명한 조각가가 만든 비싼 작품이라고 하는데 그냥 소라빵같이 생겼다.
시청 옆의 도서관. 엄청 넓은데 천장 공사중이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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