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준비 in 스타벅스


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밖에 나가지 못했던 탓에 오늘은 저녁을 먹고 공부를 하러 근처 스타벅스에 갔다. 매일 가던 이디야가 아니라 스벅인 이유는 회사 동료에게 '스타벅스 1만원 카드'를 선물 받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충전 해놓은 금액이 있어서 그거랑 합쳐서 커피랑 케이크랑 먹음. 간만에 커피랑 달달한 케이크 먹으니까 좋았다. 하지만 케이크는 역시 투썸이지.

이날의 모의고사는 47점을 맞아 안전하게 합격선을 넘겼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