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즈를 둘이서 먹는 오리와 나는 진정한 용자. - 이러니까 살이 안빠져...
쿠폰으로 50% 이상 할인받아서 산 핏자- 그런데 역시 개념은 [체다치즈베이컨피자]가 개념인듯. 이것도 맛있기는 한데, 소세지가 페퍼로니가 아니고 소세지라서 엄청 배불러요. 예전에 정말 질리도록 피자만 먹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고 가끔씩 이렇게 땡길 때나 쿠폰 유효기간 다 되어 갈때 먹습니다.
그래도 배는 부르지만, 저 소시지 식감이 좋아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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