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달의 적극 추천으로 네네치킨의 스노잉치킨을 먹어보았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다른 리뷰에서는 치즈 가루 솔솔~~ 이런 느낌이던데 이 네네치킨은 아주 콩고물에 인절미 무치듯이 덕지덕지 치즈가루가 붙어 왔네요.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라지만, 자체가 짭짤한데다, 치즈가루로 더 짭짤하여 한조각 먹고나니 짜서 더 못먹겠는 애매한 맛이었어요.
차라리 쇼킹핫치킨이 하나도 맵지 않고 더 나았던 것 같은...? 넷이서 세마리나 시켰는데, 남은 치킨은 어쩔지 ㅠㅜ...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