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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야식당


만화책 그 자체로가 가장 좋았던 심야식당.
실제로 영화가 나오고나서 국내에도 컨셉을 베낀 식당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름만 심야지 밤 늦게까지 식당을 하지는 않는다.
심야식당답게 뭔가 사연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여전하다.
그렇다고 임팩트있는 대 사건이 벌어지지는 않는다.
누구나의 일상처럼 조용하게 담담하게 하루하루가 그려진다.

깊은 생각없이 볼 수 있는 힐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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