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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창코나베

수영 사적공원 놀러갔다가 루시아님, 하영씨 만나서 먹으러 간 창코나베!! 나베요리집이 있는지 몰랐네요.



소고기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점심때 라면집에서 너무 맛이 없어서 제대로 안먹고 굶었더니 더 맛있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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