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26일 : 굴소스로 맛을 낸 가지볶음




7월 26일은 22일에 오리네 농장에서 가져 온 가지로 가지볶음을 만들었습니다. 추후 구이를 해먹으려고 가지를 두개정도 남기고, 요건 작은 가지 세개 분량.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한끼 뚝딱입니다. 전자렌지 계란찜은 이제 뭐 거의 고정 반찬이니 패스하고..

굴소스로 맛을 낸 가지볶음
가지를 좋아하는 사이즈로 썰어줍니다.
팬에 가지와 양파와 아삭고추(매운맛 약함)를 볶고 간장 밥숟갈로 두 숟갈, 굴소스 밥숟갈로 반숟갈, 소금 약간 뿌려서 볶습니다. 물기가 쪽 빠져서 아주 담백하고 쫄깃하게 잘 볶아져요. 다 볶은다음 마무리로 깨소금 쫙쫙 뿌려주면 됩니당.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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