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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동 카페보나 - 베리베리요거트

안락동 카페보나를 아세요? 수제 쿠키와 맛있는 베리베리요거트가 있는 카페보나입니다! 요즘은 속속들이 카페가 생겨나고 있지만, 카페보나를 제가 처음 알게되었을때만 해도 이 근처에 적당한 카페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카페보나를 알게 되었고, 베리베리요거트에 푹 빠졌죠. 위치는 충렬사역 2번 출구 앞입니다. 건물 2층에 있고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올라가야해요. 계단을 올라가면, 어서와! 기다렸어!라는 표지판이 반겨줍니다.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보나.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라탄 제품, 원목 가구들이 친근한 느낌이에요.


책장 너머는 스터디룸이에요. 아예 분리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끄럽게 떠들수는 없겠지만, 8인이상 단체 모임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 창가 자리도 예뻐요. 의자가 높아서 오래 앉아 있기는 어렵지만, 혼자서 혹은 둘이서 조용히 차를 즐기고 싶다면 이 자리도 좋아요. 햇살 가득~~!!!


같은편 창가자리.


가게에 들어와서 바로 보이는 창가자리는 쿠션이 있어서 푹신푹신한 편이에요. 옆에 아기자기한 장식품들도 놓여 있구요.


폭신한 의자에 기대어 앉아 창 밖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을 듬뿍 받으며 광합성도 해요.


원목의자와 테이블이 더욱 친근한 분위기 있는 카페, 카페보나입니다.


사진 왼쪽에는 흡연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앙에도 책장이 있고, 이곳 저곳에 책장이 있는데, 와인이나 카페 관련 서적들이 있어요.


요리서적이나 잡지들도 있구요.


건이와 제가 주문한 베리베리요거트. 블루베리와 딸기가 듬뿍 들어있는 베리베리요거트. 생과일이 듬뿍!


함께 나오는 보나쿠키도 빼놓을 수 없어요. 가끔 보나쿠키를 사러 들르면 쿠키가 모두 동나서 구입하지 못하고 집에 가는 경우도 있어요.


탱글탱글 블루베리와 생과일이 살아있는 베리베리요거트! 카페보나에 가면 꼭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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